
본계정
재미는 있음.근데 단점도 확실함 1.번역이 구림. 2.보스전이 권장 전투력에 비해 지나치게 어려움.4-4같은 경우

박지원
재미는 있습니다. 다만... 난이도별 보정치적용과 시간을 소모하여 업그레이드하는 방식때문에 내 컨이 어찌되었든 그냥 시간을 기다려야만 다음난이도 3별 플레이가 가능해집니다. 물론 이것들은 현질로 모두 커버가 가능합니다만, 무과금기준, 스테이지 클리어>자주접속해서 자동사냥 및 스킬업글눌러주기>조건이 갖춰지면 다음 스테이지>또 자사및 스킬업 출첵하기 이 반복이 되겠습니다. 거의 2~3일간 스킬업과 소탕, 네임드잡기 만 하다가 보정치확30%넘어가면 스테이지 들어가보고 이 레파토리네요.

장가람
운영진분들 횡스크롤게임 플레이 안해보셨죠? 제가 느낀 이 게임의 치명적인 단점 몇가지 끄적여 봅니다. 1. '공격을 할 때야 말로 공격을 받을때' 가 된다. 다수 몹의 이동속도가 매우 빠릅니다. 스테미너가 있어 대쉬도 3~4번 정도 유효한데요. 몇라운드만 지나면 몹의 수가 화면을 다 채웁니다. 따라서 대쉬의 한계가 매우 빨리 옵니다. 게다가 몹의 공격은 연속 지속적으로 반복되죠. 2. 좁은 공격범위와 자동타켓팅 공격방식. 케릭터는 하나이고 몹은 화면을 꽉 채우는데, 케릭터 공격범위가 너무 좁고 선제공격 타켓팅이 제멋대로 입니다. 따라서 케릭터의 공격도중 횡축으로 다가오는 적 견제가 매우 어렵습니다. 한두마리는 가능해도 3~4마리 부터는 공격도중에 공격을 받게 되죠. 따라서 단타로 때리고 대쉬로 빠지게 됩니다. 그렇게 하면 클리어 속도가 현저히 지연 되죠. 횡스크롤 게임의 가장 큰 약점입니다. x축보다 y축이 짧기에 y축 견제 기술이 필수죠. 이 게임을 매우 추천하지 않습니다.
우리는 어려운 난이도를 기반으로 디자인을 했습니다. 대시 횟수는 원래 많지 않아야 하며 회피가 최우선 순위를 가지며 공격하거나 기술을 사용할 때 회피를 즉시 취소할 수 있습니다. 몬스터의 수가 많다면 장비 강도를 높이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 만약 당신이 우리의 Discord 커뮤니티에 가입하면, 게임은 전반적으로 매우 플레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: discord.gg/3trsSTUkbT